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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2년 여름. 후쿠오카! -2- 숙소에 짐을 풀은 우리는...더위에 땀으로 범벅이된 몸을 정갈(응!???)하게 씻고..옷을 갈아... 입진 않고!!!! (헉!!?)주변 탐방에 나섰다. 먼저 찾아간 곳은 후쿠오카 타워가 있는시사이드모모치 해변공원 (シーサイドももち海浜公園) 도쿄엔 도쿄타워!오사카엔 오사카타워!서울엔 N타워!(응?;;) 그렇기에 후쿠오카에선 후쿠오카 타워..........를.... 가기전에 들른 편의점.. 에서 발견한!!!! "고래와 코라데스까?" 의 2번째 펩시 콜라!지난번이 팥맛 펩시였다면 이번엔 소금뿌린 수박맛 펩시.. 전에 팥맛 펩시를 사서 2모금 먹고 버린 기억에.. 이번엔 그냥 눈으로 보는것만으로 만족.. ㅋ 그리고 버스를 타고 시사이드 모모치 해변공원으로~~~ 시사이드 모모치 해변공원에 거의 다 올 무렵 발견한.. 더보기
2012년 여름. 후쿠오카! -1- 8월이 끝나갈 즈음..가빠와 함께 2박 3일 짧은 일정의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행선지는 후쿠오카..이 곳에 대한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둘이 처음 가보는 해외여행 이란 것 하나로.. 무작정!!!무대뽀로 가보기로 했다. 8월 19일.평택에서 출발한 가빠와 대전에서 출발한 나.인천공항에서 만나다!!! 똬!! 면세점에서 이것저것 구입 후..보딩 대기 중..! 드디어 비행기 탑승!!!우리는 조금이라도 편하게!!조금이라도 발을 더 뻗기 위해 비상구 쪽 좌석을 선택..비상구 좌석 2열 중에 앞쪽 1열은 시트가 뒤로 안젖혀지는데.. 뒤쪽 2열은 다행히 뒤로 젖혀지던.. ㅎㅎ 출발전 후쿠오카 쪽의 일기예보는 무려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 였는데.다행히 화창한 날씨 ^^ 저가 항공사(티웨이)를 이용했기에 기내식도.. 더보기
5년전 유럽에서의 몇가지 추억 마음이 조급해지고 있다. 아무 걱정없던 여유롭던 그때가 생각난다.. 독일월드컵이 열리던 즈음에 유럽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프랑스, 스위스, 이태리, 오스트리아, 체코. 피사에서 로마로 넘어오는 기차 안에서 실수로 디카를 포멧해버린 바람에.. 여행을 마치고 사진을 복구해봤지만 프랑스의 사진은 찾을 수가 없었다.. 사진 크기도... ;ㅁ;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이테리 피사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짤쯔부르크 스위스 인터라켄 (알프스) 오스트리아 비엔나 이테리 베네치아 이테리 로마 미치도록 가고 싶다... ;ㅁ; 더보기
여름! 거제도에서의 둘째날(2) 바람의 언덕을 본 후 어디로 갈까 고민... 딱 생각난게 바로 조선소.. 한 때 조선소에 취업하고 싶어했던 나이기에.. 조금 설레이기도 했음.. 파노라마로 찍은 대우조선해양의 전경.. 참 멋있었음.. 뭐하는 구조물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조선 관련된거겠지...;; 가빠와 하달.. 피부색 차이나는것 봐 -_- 두넘 다 억지로 웃지마 ㅋㅋㅋ 표정이 똑같네 ㅋ 우리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조선소 최고에요!!! 예전에 대우중공업 기술교육원에 원서 넣었다가 떨어진적 있었는데.. ㅋㅋ 하달 선그라스 좀 벗어 거지야~~ 잘.. 생겼다 ㅋ 우리의 해자~~ 운전사 하달~~ 고기굽기 전용 가빠.. 역시 고기만 잘굽는 가빠... 우리.. 포도주 마셨음 ㅋ 으익!? 가빠 표정 ㅋㅋㅋㅋㅋ 포도주 다 마시고 산사춘 마셨.. 더보기
여름! 거제도에서의 둘째날(1) 아침에 하달이 끓인 라면(스낵면+감자면)을 먹고.. 왠지 이름이 이쁘게 느껴지던 "바람의 언덕"으로 향했다. 영화도 촬영했다고 하던데 무슨 영환지는 당연히 모름..; 숙소에 있던 그네? 같던 의자.. 나 혼자 앉아있었는데 해자가 껴들어서 싸웠음 -_-;; 어쭈? 어딜 잡아 감히!?!? 너도 똑같이 당해봐!!! 그리고.. 해자의 손을 물어버렸음.... ㅋ 그리고 급 화해모드 -_- 우리는 친구니까 ㅋㅋ 해자 살 빼라잉!? 그네의자에서 단체사진 한방.. 카메라를 차 트렁크위에 올려놨더니 삐딱하네... 걍 삼각대로 찍으라니까 가빠 -_- 하달이 원해서 찍어준 사진.. ㅋ 라세티 프리미어를 "제리"라고 부르는 하달 -_-; 이것도 하달이 원해서 찍어준 사진.. 그리고~~~~~~~~~~~~ 드디어 바람의 언덕 도.. 더보기
여름! 거제도에서의 첫째날(2) 거제도에 입성!!! 후 찾아간 곳은.. 거제도 포로수용소.. 가기전에 아버지께 가볼만한 곳을 여쭤봤더니 포로수용수를 추천하시길래.. ㅋ 잘생긴(?) 하달 ㅋ 이것도 해자가 찍은거... 하달 뭔가 어색해 ㅋㅋㅋㅋ 하달과 가빠 왈: 주동 포샵으로 우리가 총 들고 있는것처럼 해줘 내가 그래픽 전문가냐 이것들아 -0- 3명은 총.. 나만 주먹 ㅋ 올라가다보니 탱크전시관이 보였음. 당연히 이런건 찍어줘야 함 ㅋ 하달과 가빠. 그리고.. 우측으론 연합군사령관들.. 좌측으론 북한군과 중공군 사령관들.. 디오라마 관... 마네킨이 있길래 잽싸게 사진을 찍어줬음.. 내가 마네킨과 어깨동무를 하자 옆에 있던 외국인이 날 찍더라..;(내가 좀 멋있었나? ㅋ) 디오라마.. 포로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알 수 있었다. 포로들의 반.. 더보기
여름! 거제도에서의 첫째날(1) 가빠, 하달, 해자와 함께 거제도에 다녀왔다. 원래 8월 6~10일.. 4박 5일로 오사카에 다녀오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캔슬... 우선 통영으로 향하였다. 점심으로 장어구이를 먹기 위해!!! 예전에 지인과 함께 갔던 식당을 찾아갔는데... 정기휴일 이라는 간판 -_- 그래서.. 그냥 근처에 있던 식당에서 먹었다. 역시 장어구이는 입에서 살살 녹는다!!! 장어구이 中짜리와 장어탕 2개를 시켰다.. 탕도 꽤 괜찮았는데... 밤이 에라였다 -_- 정말.. 너무 조금 주더라...; 점심 식사 후 커피타임.. 폼잡는 하달은 나의 엑스페리아 X10i으로 찰칵.... 하는 모습을 해자가 찰칵 -_-; 그리고 거제도 입성!!!! 신거제대교를 건너니 바로 옆에 관광안내소가 있어서 지도를 얻을겸 들렸다. 조형.. 더보기
Austria - Hallstatt 어느덧.. 2년 하고도 반년 전이 되버린... 정말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할슈타트 라는 작은 마을.. 그 앞의 호수.. 기차 역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선착장이 있다.. 그 곳에서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너 이 곳에 오게 된다... 할슈타트에 있는 소금광산으로 올라가는 케이블 열차.. 마을의 전경 마을안 어떤 집 앞에 있던.. 화분으로 만든 인형? 할슈타트 마을 음악대.. 사람들 인상이 참 좋았다.. 버스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할슈타트 바로 옆에 있는 마을.. 얼음 동굴을 구경하러 간 곳.. 오스트리아를 떠나면서 탔던 비행기.. 너무 작은 만큼 너무 예민하더라.. 비행 내내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