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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올 겨울 첫 보딩~ 2011년 첫 보딩!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가빠와 둘이서 무주에 다녀왔다. 작년 12월 24일에 홍주, 기현이와 함께 오크벨리에 다녀온 뒤로 정확히 1년이 지났다. 아아.. 스키장이여+_+ 이 얼마나 애타게 갈망하던 곳인가.. 새벽 6시에 일어나 씻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7시 즈음에 가빠를 만나 출발!! 밤새 눈이 와서 길이 얼어 있었다. 장수쪽은 제설 하나도 안되있던.. ㅠ.ㅠ 덕분에 대전-통영 고속도로 진입하기 전까지 언덕길만 나오면 시속 20~30km로 기어서 갔다.. 장수에 계신 분들 제발 제설 좀 ㅠ.ㅠ 무주 도착!! 무주리조트 근처 샵에서 리프트를 끊고~ 옷 갈아입고~~ 출발~~~ 만선 하우스 주차장~~~ 그동안 무주리조트엔 항상 설천하우스로만 갔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만선으로.. 더보기
30년만의 한파도 내 보딩을 막지 못하지!!! 12월 24일.. 처음으로 오크벨리에 가봤다. 대학 친구들과 함께.. ㅋ 이날 완전 추웠는데.. 숙소 들어가서 TV를 켜보니 30년만의 한파라고 하더라 -_- 난 30년만의 한파에도 보드탄 사람임 ㅋ 처음 가본 오크벨리.. 생각보다 좋더라!! 심야스키를 타서 그런지 사람도 없어서 참 좋았음 ㅋ 거기에 가격도 저렴!! 무려 45% 할인이였다구 리프트가!! 그리고 25일.. 성탄절 -_- 혹시나 했는데.. 사람 참 많더라..;; ㅋ 다행히.. 대부분이 초급, 중급자 리프트에 많이 몰리고.. 중상급자 리프트는 적당한 수준... 으로 사람이 있어서.. 조금 나에겐 불안한 곳이긴 하지만 중상급자 슬로프에서 즐겼음.. ㅋ 더보기
스키장 가고 싶어서.. 스키장이 너무 가고 싶어서.. 이러고 놀고 있습니다.. ;ㅁ; 보드복도 사야할텐데.. 돈은 없고.. 스키장도 가야하는데 돈은 없고.. -_-;; 그냥 옷이라도 입고.. 기분이라도 내는거죠 ;ㅁ; 이렇게.. ;ㅁ; 역시.. 가려야 제맛 이군요 -0- 이번엔 거울을 보고..; 비니, 반다나... 그리고 팬츠만 사면.. 딱일텐데... 돈이 없엉!!!!!!! ;ㅁ; 더보기
FUBU 스노우보드 영상 보드의 계절이 왔다!!! 이 영상 보니까 더욱 간절해지는구나 ;ㅁ; 보드복 간지는 역시 FUBU가... 진짜 간지좔좔... 더보기
올겨울의 마지막 스키장 방문.. 2월 25~26일.. 풍악산 정신요양원에서 진행한 스키 캠프(라고 하기엔 좀 뭐하지만;;)에 자원봉사요원으로 참여했다. 그러나.....!!!! 비가 왔다 -0- 25일은 기상 악화로 무주리조트의 모든 슬로프가 문을 닫았고..; 하루가 지나서야 슬로프에 올라갈 수 있었다.. 그동안 설천하우스쪽으로만 쭈욱 다녔었는데.. 이번엔 만선 쪽으로!! 비도 오고.. 그동안 날이 많이 따뜻했기에..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하더라 -0- 안개가 자욱했던 26일 아침.. 슬로프 아랫쪽은 눈이 다 녹아서 질퍽질퍽... 눈이 다 녹아서 맨땅이 드러나 있다.. 위험표시 ㅋ 좀 더 줌인 ㅋ 완전 쉣 더 퍽 ㅋㅋㅋ 이날 눈상태가 너무 쉣!! 이라서.. 보드를 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었다.. 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