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E3 때 갑자기 나와서..
매우 놀라면서도 엄청난 기대를 하게 만들었던

"The Last Guardian"

정말 뛰어난 영상미에 감동적인 음악 때문에
한순간에 매려되버렸던 게임...




이번 TGS에서 두번째 영상을 발표..

개인적으로 E3에서의 영상은
몸에 화살과 창을 맞고 있는 토리코(맞나?)와 슬픈 배경음악 때문에
살짝 찡해지는 그런 느낌이였는데..

이번 TGS에서의 영상은 꽤 밝은 느낌!!
꼬마와 토리코가 서로 노는 모습과.. 밝은 느낌의 배경음악..
거기에 토리코의 강아지 같은 귀여운 행동들.. ㅋ

정말.. 팀 이코는 사람의 감정을 자극하는 게임을 너무 잘만드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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